2014년 7월 10일 목요일

수리산 랜드 alone


요사이 왼쪽 어깨 또는 목이 좀 안좋다. 잠잘때 목이 불편한건지, 컴터 노려보는 시간이 많아서인지. 암튼 어제도 유난히 그래서 퇴근길에 '짐'으로 안가고 '탕'으로 갔다. 수리산랜드. 사람이 없어 좋긴했는데, 왜 거기가서 물만 먹어도 속이 안좋지? 뭔가 위생에 문제가 있는건가 아님 나하고 수리산랜드하고 잘 안맞는 건지? 암튼 몇시간 뒹굴다 오니 좀 풀린 느낌. 주말 잘 쉬자 ~ T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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