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은이와 단 둘이 저녁을 먹은건 .... 처음인가?
뭐 별것도 아니고 의도한 바도 아니지만
나름 뿌듯.
나도 아빠다. ^ ^
(휴가를 쓴 화요일 - 아침에 청소기 돌리고 11:40 안산 센트럴락에서 러닝타임 145분 '경주' 관람 - 평촌 에이스 침대 들러 '마이크로 가드' 교환 - 평촌 롯데가서 시계 배터리 교환 맡김, MVG 라운지에서 커피 마시고 - 일단 귀가 종아 내려주고 이마트 - 장보고 5:30 귀가 - 6:00 운동시작 8:00 저녁 먹으러 외출 - 종아, 은호 : 냉면 / 태은, 나 - 파스타 (봉골레, 뻬쉐) - 마지막 귀가후 맥스 체코 스페셜 홉 마시며,'조선 미녀 삼총사'(suck) 보다가 잠.- 알람 꺼 놓은걸 깜빡, 수영 또 못감. = 노는 날이 더 바쁜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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