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
skip to sidebar
What's up Tiger Lily
2009년 4월 28일 화요일
Lotus Lake
역시 호수 주변은 저녁 무렵이 제일 넉넉하다.
바로 길건너 결혼식 피로연이 한창이다.
언뜻 야시장 분위기 같지만 결혼식 피로연이란다.
노래에 불꽃놀이에 시끌벅적 난리가 아니다.
축하할 일이긴 한거지?.... 흠흠.^^
카오슝 공자묘
솔직히 정말 우연이었습니다.
그 그지같은 미팅을 끝내고 돌아오는 길에
전화를 받자고 차를 붙여 놓은곳이 관람시간이 끝난 할아버지묘 앞이었어요. (77 x 30) 2310년만에 찾은 할아버지의 묘소가 장개석의 그 짝퉁이라니, 낯이 말이 아닙니다.
멍멍!
저녁 초대를 받지 못하고 쓸쓸히 호텔 주변을 배회하다
피식~ 웃음을 흘린다.
왕왕 동물병원 이라... ^^
To Kaohsiung
기차는 Tainan을 지나면서 다른 모습을 보인다.
속도를 위해 우린 일직선을 긋고 그 곳에 길을 낸다.
빠른 것을 택한 그 댓가이겠지?
그 직선위에서 선택은 없다.
큰 기대를 한 내가 바보지. 잠이나 잤다.
떼제베 보다는 신간센이 휠 조용하고 좋더군. 음.
최근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글 (Atom)
팔로어
블로그 보관함
►
2014
(2)
►
7월
(1)
►
6월
(1)
►
2010
(1)
►
4월
(1)
▼
2009
(11)
►
9월
(1)
►
7월
(4)
►
5월
(2)
▼
4월
(4)
Lotus Lake
카오슝 공자묘
멍멍!
To Kaohsiung
프로필
Zelig
전체 프로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