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4월 28일 화요일

To Kaohsiung

기차는 Tainan을 지나면서 다른 모습을 보인다.
속도를 위해 우린 일직선을 긋고 그 곳에 길을 낸다.
빠른 것을 택한 그 댓가이겠지?
그 직선위에서 선택은 없다.
큰 기대를 한 내가 바보지. 잠이나 잤다.

떼제베 보다는 신간센이 휠 조용하고 좋더군.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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