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4월 28일 화요일

카오슝 공자묘


솔직히 정말 우연이었습니다.
그 그지같은 미팅을 끝내고 돌아오는 길에
전화를 받자고 차를 붙여 놓은곳이 관람시간이 끝난 할아버지묘 앞이었어요. (77 x 30) 2310년만에 찾은 할아버지의 묘소가 장개석의 그 짝퉁이라니, 낯이 말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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