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7일 목요일

중리의 낮과 밤







좀 이른 시간에 호텔방에 돌아와 창밖을 본다.
저녁을 해결하러 바람을 실컷맞고 돌아온
호텔방 창밖을 본다.

이렇게 전망이 좋은 방이 참 오랜만이긴 하지만
북쪽으로 난 창이 울적해진 밤이다.

그저그런 중리中壢의 낮과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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